나트랑밤은 미리 만들어 둔 파일을 그대로 내보내는 정적 사이트입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댓글, 문의 폼, 결제가 없고 방문자가 이름이나 연락처를 입력할 자리 자체가 없습니다.
방문자를 식별하거나 추적하는 도구도 붙이지 않았습니다. 접속 분석 도구, 광고 네트워크, 외부 추적 스크립트가 없고 쿠키를 심지 않습니다. 실제로 남는 것은 웹서버가 자동으로 기록하는 접근 로그뿐입니다.
수집하지 않는 것
- 이름·이메일·전화번호 같은 신원 정보. 입력받는 화면이 없습니다.
- 회원 계정과 로그인 기록. 계정 기능이 없습니다.
- 댓글이나 게시글. 방문자가 글을 남기는 기능이 없습니다.
- 결제·카드·예약 정보. 이 사이트에서는 결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 광고 식별자와 행동 프로필. 광고를 싣지 않고 방문 이력을 이어 붙이지 않습니다.
쿠키와 브라우저 저장소
이 사이트는 쿠키를 심지 않고, 브라우저 저장소(로컬 스토리지·세션 스토리지)에도 값을 쓰지 않습니다. 기억해 둘 로그인 상태나 설정이 없기 때문에 필요가 없습니다.
브라우저가 이미지나 스타일 파일을 자체 캐시에 보관할 수 있지만, 그것은 브라우저의 동작이며 서버가 방문자를 구분하는 데 쓰지 않습니다.
실제로 남는 것: 웹서버 접근 기록
페이지를 요청하면 웹서버가 처리 기록을 남깁니다. 방문자가 입력한 정보가 아니라 요청 자체에 딸려 오는 값입니다.
- 접속한 IP 주소
- 요청 시각
- 요청한 주소와 응답 코드, 전송량
- 브라우저가 함께 보내는 User-Agent 와 유입 경로(리퍼러)
이 기록은 오류 확인과 서버 상태 점검에 씁니다. 서버에 자동으로 쌓였다가 로그 관리 주기에 따라 정리되며, 다른 데이터와 붙여 개인을 특정하거나 광고·프로파일링 목적으로 외부에 넘기지 않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요청
페이지를 그리는 데 외부 서버의 글꼴이나 스크립트를 불러오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은 이 사이트가 직접 내보내는 파일입니다.
업소 상세 페이지에는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글 지도로 나가는 링크가 하나 있습니다. 그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때부터는 해당 서비스의 방침이 적용됩니다. 누르지 않으면 이 사이트에서 그쪽으로 나가는 요청은 없습니다.
이 방침이 바뀔 때
접속 분석 도구를 붙이거나 제보용 문의 폼을 여는 것처럼 수집 범위가 달라지는 일이 생기면, 그 기능을 켜기 전에 이 페이지를 먼저 고칩니다. 아직 쓰지 않는 도구를 미리 적어 두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문 기록이 남나요?
웹서버 접근 기록에는 남습니다. IP 주소, 요청 시각, 요청한 주소 같은 값이며 서버 점검과 오류 확인에만 씁니다. 그 밖의 방문자 추적은 하지 않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같은 분석 도구를 쓰나요?
쓰지 않습니다. 접속 분석 도구와 광고 네트워크를 붙이지 않았고, 붙이게 되면 이 페이지를 먼저 고칩니다.
쿠키 동의 배너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의를 받을 쿠키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는 쿠키를 심지 않고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값을 쓰지 않습니다.
제 정보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나요?
보관하고 있는 개인 정보 자체가 없습니다. 웹서버 접근 기록은 요청에 딸려 자동으로 쌓이는 값이라 특정 개인의 항목을 골라내는 형태로 관리하지 않으며, 로그 관리 주기에 따라 정리됩니다.
